[사진] 인도 홍수에도 다이빙 삼매경

19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한 청년이 홍수로 불어난 야무나강으로 다이빙하고 있다. 6월부터 9월에 내리는 몬순성 비는 종종 홍수를 일으켰지만 예년보다 한 달여 이른 폭우로 인도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인도에서는 이번 홍수로 최소 120명이 사망했고 관광객과 순례자들이 고립돼 군 헬리콥터가 긴급 구호물자를 나르고 있다. © AFP=News1
19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한 청년이 홍수로 불어난 야무나강으로 다이빙하고 있다. 6월부터 9월에 내리는 몬순성 비는 종종 홍수를 일으켰지만 예년보다 한 달여 이른 폭우로 인도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인도에서는 이번 홍수로 최소 120명이 사망했고 관광객과 순례자들이 고립돼 군 헬리콥터가 긴급 구호물자를 나르고 있다. ©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