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싱가포르 "마스크 없인 못 살아"
19일(현지시간) 싱가포르의 뿌연 거리를 두 남녀가 마스크를 쓰고 걸어가고 있다. 이웃나라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연무로 16년 만의 최악 대기 오염을 기록하자, 싱가포르는 화전민 농업을 허용하는 농장기업 명단을 통보해 달라고 인도네시아에 재촉하면서 외교 긴장까지 불러일으켰다. © 로이터=News1
kht@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