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연기에 갇힌 싱가포르2013.06.18 오전 07:2318일 연무에 덮혀 흐릿하게 보이는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호텔 앞으로 관광객을 태운 배가 지나가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불법 산림 개간으로 발생한 연기로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대기질은 건강에 유해할 정도로 악화됐다. 싱가포르 정부는 자국민들에게 장시간 야외활동을 자제하길 당부하며 인도네시아에 조치를 촉구했다. © 로이터=News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