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베컴 "입었던 유니폼 기부합니다"

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17일 중국 베이징의 한 행사장에서 중국 어린이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자신이 선수 시절 입던 셔츠를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선수생활에서 은퇴한 베컴은 아내 빅토리아와 함께 7일간 중국 방문 중인데, 중국 슈퍼리그 축구 경기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 AFP=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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