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말레이시아도 연무에 젖어…

17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상징인 페트로나스 쌍둥이 타워가 연무 때문에 뿌옇게 보인다. 이것은 이웃나라 인도네시아의 수마트라 섬에서 발생한 산불 때문인데, 인근 6개 지역이 '건강 위험' 단계에 도달했다. © AFP=News1
kh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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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상징인 페트로나스 쌍둥이 타워가 연무 때문에 뿌옇게 보인다. 이것은 이웃나라 인도네시아의 수마트라 섬에서 발생한 산불 때문인데, 인근 6개 지역이 '건강 위험' 단계에 도달했다. © AFP=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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