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쥐 50여마리와 생활하는 인도인

16일(현지시간) 인도 아메드다바드에 사는 26세의 소누 샤르마라는 청년이 흰쥐들과 놀고 있다. 상점을 운영하면서 '쥐맨(ratman)'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그는 현재 50여마리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흰쥐는 1년 전에 4마리를 입양했는데 2배 이상으로 불어났다. © AFP=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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