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치어리더 못지않은 야구장 응원열기
주말인 2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3 프로야구 LG와 SK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서울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치솟으면서 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렸지만 인기를 더해가는 프로야구 관중들은 응원열기로 더위를 날리는 모습이었다.
지난 23일 2013 프로야구 관중이 총 누적관객 203만1176명을 기록하며 200만 명을 돌파했다. 174경기 만에 200만 관객 달성이다. 이는 역대 6번째 최소 경기수다.
‘2013 프로야구’는 더욱 치열해질 팀 간 순위 다툼과 거포들의 홈런 경쟁 등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예고하고 있어 향후 관객 증가 역시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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