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19일 경기지역 청소년 인권상담 실시
청소년 인권과 관련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권리구제 방안 및 정책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취지에서다.
이날 상담은 파주시의 평생학습축제와 연계해 진행되고 인권위 전문상담원, 학생인권 담당조사관 등 1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인권위는 앞으로 이주노동자, 난민, 독거노인, 북한이탈주민 등에 대한 인권순회 상담도 실시할 예정이다.
m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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