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날씨] '한여름 더위' 최고 기온 33도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맑아
24일 우리나라는 전국적으로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0도에서 18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3도 등이 되겠다.
특히 서울은 낮 한때 기온이 최고 33도까지 올라 7월 초여름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1.5m로 일겠다.
기상청은 24일부터 29일까지 천문조로 인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을 것임을 강조하며 서해안과 남해안에 거주하는 사람들에게 만조시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다음은 24일 지역별 날씨 예보.
-서울경기 : 13도~33도, 강수확률 최대 10%-서해 5도 : 11도~24도, 강수확률 최대 10%-강원영서 : 12도~31도, 강수확률 최대 10%-강원영동 : 12도~31도, 강수확률 최대 10%-충청북도 : 12도~31도, 강수확률 최대 10%-충청남도 : 10도~31도, 강수확률 최대 10%-경상북도 : 10도~33도, 강수확률 0%-경상남도 : 12도~30도, 강수확률 0%-울릉독도 : 14도~21도, 강수확률 최대 10%-전라북도 : 13도~31도, 강수확률 최대 10%-전라남도 : 14도~32도, 강수확률 최대 10%-제주도 : 16도~26도, 강수확률 최대 10%
mo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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