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날씨] 전국 맑아…낮 최고기온 29도

"내륙지역 낮과 밤 기온차 10도 이상"

기상청은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9도까지 오르겠다고 예보했다. © News1 양동욱 기자

화요일인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9도까지 오르는 등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제주도 남쪽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20일 예보했다.

당분간 내륙지역에서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

또 18일에서 19일 사이 내몽골에서 발원한 황사가 한반도 상층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일부가 하강해 21일 중부지방과 전라남북도를 중심으로 옅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도에서 17도로 전날보다 조금 낮거나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9도로 전날보다 조금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1.5m로 일겠다.

예상 강수량은 북한의 경우 5mm내외다.

다음은 20일 자세한 지역별 날씨 예보.

-서울경기: 8도~28도, 강수확률 최대 10%-서해 5도: 11도~17도, 강수확률 최대 10%-강원영서: 7도~27도, 강수확률 최대 10%-강원영동: 7도~29도, 강수확률 최대 10%-충청북도: 7도~28도, 강수확률 최대 00%-충청남도: 7도~28도, 강수확률 최대 0%-경상북도: 4도~28도, 강수확률 최대 0%-경상남도: 6도~29도, 강수확률 최대 0%-울릉독도: 15도~22도, 강수확률 최대 0%-전라북도: 6도~28도, 강수확률 최대 0%-전라남도: 9도~28도, 강수확률 최대 0%-제주도: 13도~23도, 강수확률 최대 20%

jung907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