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날씨] 전국 빗방울…아침부터 차츰 그쳐
'석탄일' 연휴 마지막…오후께 대부분 비 그쳐
석가탄신일 연휴 셋째 날인 19일에는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이른 오후 대부분 그치겠다.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저기압 영향을 받은 후 점차 벗어나면서 아침에 전남해안부터 그치기 시작할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6도로 전날보다 높겠고 낮 최고기온은 15~26도로 전날보다 낮겠다. 경남 해안지역은 전날과 비슷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먼바다와 제주도남쪽먼바다에서 2.0~3.0m로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다음은 19일 지역별 날씨 예보.
-서울경기 : 14도~24도, 강수확률 최대 90%-서해 5도 : 12도~21도, 강수확률 최대 90%-강원영서 : 12도~23도, 강수확률 최대 90%-강원영동 : 10도~17도, 강수확률 최대 90%-충청북도 : 14도~22도, 강수확률 최대 90%-충청남도 : 15도~22도, 강수확률 최대 90%-경상북도 : 11도~23도, 강수확률 최대 90%-경상남도 : 15도~26도, 강수확률 최대 90%-울릉독도 : 12도~15도, 강수확률 최대 90%-전라북도 : 14도~22도, 강수확률 최대 90%-전라남도 : 16도~24도, 강수확률 최대 90%-제주도 : 14도~23도, 강수확률 최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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