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 경력증명서, 인터넷 발급수수료 인하
수수료 1000원으로 내려…방문 발급은 2000원 그대로
다만 공제회 방문 발급수수료는 종전 2000원으로 유지된다.
인터넷 발급수수료 인하는 건설근로자의 수수료 부담을 경감시켜 건설근로자 경력증명서 발급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다.
건설근로자 경력증명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기술자격 시험 등에 증빙서류로 활용되고 있다.
이진규 이사장은 "인터넷 발급으로 증명서를 발급받는 근로자가 늘어나면 건설근로자의 체계적인 근무경력 관리 및 이를 입증을 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mj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