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하남 고용 장관, 부산 신평장림공단 방문
19일 오후 공단 찾아 인력 미스매치 대책 논의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은 19일 오후 부산 사하구 신평장림공단을 방문해 부산시, 공단협의회, 중소기업 사업주 등을 만나 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고용부에 따르면 이날 방문은 '고용률 70% 달성 로드맵' 발표 후 방 장관의 첫 현장행보로 고용과 관련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등을 경청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현장에서 방 장관은 부산지역 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치 현황, 문제점 등을 논의하고 시간제 일자리 모범사례로 꼽히는 부산 연제구 소재 부일정보링크를 찾아 현장 애로사항 등을 직접 확인했다.
앞서 방 장관은 이날 오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2013 동남권 중장년 채용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m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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