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직장동료 화합 프로그램' 운영

산재근로자 25명 대상 10월까지 시범운영

이 프로그램은 산재근로자가 직장으로 돌아갔을 때 직장 동료와 잘 화합하도록 돕기 위한 재활지원 차원에서 마련됐다.

작업현장 탐방, 점심도시락 함께 먹기, 멘토 초대를 통한 상처 치유 등으로 구성됐다. 우선 요양기간 1년 미만인 통원 요양자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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