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논현동 다세대 주택 불…2명 연기 마셔 치료

불이 나자 건물에 있던 주민 18명이 대피했고, 연기를 마신 2명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건물 내부 10m²와 TV, 냉장고 등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9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서와 소방서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pej8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