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 상봉동 음식점 화재…또 식용유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음식점 내부 16㎡와 냉장고, 주방 집기류 등이 타 59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서는 음식점 관계자가 가스레인지 위에 식용유를 올려놓고 음식물을 조리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pej8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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