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기어 잘못 넣어서…강남구 도곡동 4중 충돌사고
경찰은 혼다 승용차를 타고 신호대기 중이던 김모씨(43·여)가 후진기어를 넣고 액셀을 밟는 바람에 뒤에 있던 최모씨(42)의 SM3 승용차와 충돌한 후 4중 충돌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날 사고로 피해차량 SM5 택시, 싼타모 승용차의 앞유리가 깨지고 범퍼 등이 파손됐지만 부상자는 없다.
pej8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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