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동·연희동 잇단 택시 중앙분리대 충돌사고…2명 부상

이 사고로 택시 뒷좌석에 타고 있던 임산부 김모씨(32·여)가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서 이날 오전 3시22분께도 서대문구 연희동 연세대학교에서 수색방향으로 최모씨(57)가 몰던 택시가 중앙분리대에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택시 탑승객 장모씨(34)가 왼쪽 발목에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운행 중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8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