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창동 녹천역서 70대男 실족…부상 경미
다행히 열차에 치이지는 않았으나 떨어지면서 바닥에 얼굴을 부딪혀 오른쪽 눈 주변을 다쳤고 주변 시민의 도움으로 구조됐다.
이씨는 이후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씨가 왜 뛰어내렸는지 말을 하지 않고 있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news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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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열차에 치이지는 않았으나 떨어지면서 바닥에 얼굴을 부딪혀 오른쪽 눈 주변을 다쳤고 주변 시민의 도움으로 구조됐다.
이씨는 이후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씨가 왜 뛰어내렸는지 말을 하지 않고 있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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