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품 거래 사이트 '먹튀' 20대 구속
반년간 70여명으로부터 900여만원 가로채
경찰에 따르면 엄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유명 포털사이트 중고품 거래 카페에서 70여명으로부터 총 90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엄씨는 피해자들에게 놀이동산 회원권과 상품권, 컴퓨터 등을 판매하겠다고 한 후 온라인으로만 거래한 것으로 드러났다.
pej8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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