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펑스'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대사 위촉

마포경찰서 "홍대앞 클럽 성폭력 등 예방"

경찰은 홍대 앞 클럽 밀집지역에서 성폭력·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범죄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피해신고 활성화를 위해 딕펑스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와 함께 홍대 앞 대국민 캠페인 등 공연문화와 결합한 맞춤형 치안활동을 통해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홍보를 계속할 예정이다.

pej8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