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동 마사지샵 화재, 34명 대피 소동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3층 고시원 입주자 등 34명이 옥상 등으로 대피했다가 구조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또 소방서 추산 35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마사지샵 6번 방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lenn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