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외상 치료, 트라우마 센터 설립"
경찰은 2009년 용산 참사 현장에 투입된 경찰들이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사례가 많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치료 센터를 구상해왔다고 설명했다.
'경찰 트라우마 센터'는 경찰 출범 이래 처음으로 시도되는 경찰관 대상 PTSD 전문 상담 및 치료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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