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강사가 폭행" 서울 사립대 남학생 경찰 고소
경찰 "사건 진위 파악 중"
22일 동대문경찰서에 따르면 A대학 재학생인 조모씨(23)는 지난 5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의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자신의 뺨을 때린 혐의로 여 강사를 21일 고소했다.
A대학 재학생들은 평소 이 여자 강사가 성적 수치심을 느낄만한 막말과 성희롱을 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여자 강사는 이같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고소인과 피고소인,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진위를 파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ung90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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