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동 상가건물 간이창고서 불

담뱃불 추정…200만원 재산피해

이 불로 김모씨(30) 등 6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고 소방서 추산 2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 밖에서 날아든 담뱃불이 간이창고에 방치된 쓰레기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m334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