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여성만을 위한 달리기 축제

화창한 주말 오후 상암동 일대를 노란색의 여성 러너들이 물들였다. 25일 서울 오후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 공원에서 열린 '나이키 여성달리기 대회'에 1만여명의 여성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서울시와 나이키 주최로 올해로 3회를 맞이한 '나이키 쉬런 서울 7K(NIKE SHE SEOUL 7K)'는 오직 여성들만을 위한 글로벌 달리기 축제로 3월10일 멕시코 시티를 시작으로 서울, 호주 시드니 등 전 세계 11개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나이키 쉬런 서울7K'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을 하고 있다. 서울시와 나이키 주최로 열린 '나이키 쉬런 서울 7K(NIKE SHE SEOUL 7K)'는 오직 여성들만을 위한 글로벌 러닝 축제로 1만명이 참석해 열렸다. 2013.5.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나이키 쉬런 서울7K'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을 하고 있다. 서울시와 나이키 주최로 열린 '나이키 쉬런 서울 7K(NIKE SHE SEOUL 7K)'는 오직 여성들만을 위한 글로벌 러닝 축제로 1만명이 참석해 열렸다. 2013.5.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나이키 쉬런 서울7K'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을 하고 있다. 서울시와 나이키 주최로 열린 '나이키 쉬런 서울 7K(NIKE SHE SEOUL 7K)'는 오직 여성들만을 위한 글로벌 러닝 축제로 1만명이 참석해 열렸다. 2013.5.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나이키 쉬런 서울7K'에서 참가자들이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서울시와 나이키 주최로 열린 '나이키 쉬런 서울 7K(NIKE SHE SEOUL 7K)'는 오직 여성들만을 위한 글로벌 러닝 축제로 1만명이 참석해 열렸다. 2013.5.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나이키 쉬런 서울7K'에서 참가자들이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서울시와 나이키 주최로 열린 '나이키 쉬런 서울 7K(NIKE SHE SEOUL 7K)'는 오직 여성들만을 위한 글로벌 러닝 축제로 1만명이 참석해 열렸다. 2013.5.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나이키 쉬런 서울7K'에서 참가자들이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서울시와 나이키 주최로 열린 '나이키 쉬런 서울 7K(NIKE SHE SEOUL 7K)'는 오직 여성들만을 위한 글로벌 러닝 축제로 1만명이 참석해 열렸다. 2013.5.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psy517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