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떨어진 엄마…"아들아, 다리가.."
쇼파 틈새에 다리 '쏙'
'간 떨어진 엄마'가 누리꾼들의 간담을 서늘케 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간 떨어진 엄마'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소파 위에 앉아 있는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의 하반신이 마치 사라진 것처럼 보여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한다.
하지만 사실 아이는 쇼파의 틈새에 다리를 집어 넣고 있다.
'간 떨어진 엄마'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들아, 다리가 어디에 있는거니", "엄마 정말 깜짝 놀랐겠다", "아, 깜찍한 아들의 모습" 등 반응을 보였다.
jung90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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