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포켓몬 모델 "탕구리야? 다람쥐야?"
동물 해골 뒤집어 쓴 다람쥐
'실제 포켓몬 모델'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실제 포켓몬 모델'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동물의 해골을 머리에 뒤집어 쓴 다람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람쥐의 이같은 모습이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에 등장하는 캐릭터 '탕구리'와 흡사해 누리꾼은 이 사진에 '실제 포켓몬 모델'이라는 제목을 붙였다.
'실제 포켓몬 모델'을 접한 누리꾼들은 "탕구리다!!", "다람쥐나 탕구리나 귀엽다", "다람쥐는 해골을 왜 쓰고 있는거지?" 등 반응을 보였다.
jung90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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