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에 벌레가 둥둥'…자고 일어나면 생기는 능력
'비문증' 시야에 벌레나 먼지가 떠다니는 현상
'자고 일어나면 생기는 능력'이 누리꾼 사이에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자고 일어나면 생기는 능력'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미경으로 들여다 본 세균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이는 자고 일어나자마자 눈 앞에 아른거리는 현상을 연상케 한다.
이같은 현상의 명칭은 '비문증'으로 눈앞에 마치 먼지나 벌레 등이 떠다니는 것처럼 느끼는 것을 말한다.
'자고 일어나면 생기는 능력'을 접한 누리꾼들은 "벌레나 먼지인 줄 알았는데.. 비문증이라니", "눈 앞에 떠다니는 것 잡으려고 손 뻗어 본 사람", "심하면 치료까지 필요하다니.. 무섭다", "자고 일어나면 정말 저런게 보이긴 한다" 등 반응을 보였다.
jung90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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