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조간 사설] 5월 25일(토)
▲경향신문 = 비정규직 부추기는 정부의 시간제 근로 확대 /교육정책 수장의 5ㆍ18 인식이 이 모양이니 /누더기 된 '김영란법' 국회가 원상회복시켜라
▲국민일보 = 재정 파탄 상태 공기업 방치하면 공멸한다 /'혈세 먹는 하마' 아라뱃길의 교훈 /'시간제 공무원' 모범사업으로 만들어야
▲동아일보 = 北, 대화 원하면 非核 합의 이행부터 하라 /전국에 갈등 시한폭탄, 방치하면 사회통합 어렵다 /검찰, 전두환 노태우 숨긴 재산 안 찾나 못 찾나
▲서울신문 = 숫자보다는 '반듯한' 시간제 일자리가 관건이다 /北 정녕 대화하겠다면 개성회담부터 응하라 /공직기강 확립 빈말로 그쳐선 안돼
▲세계일보 = 北, 대화 원한다면 '개성공단 대화'부터 시작하라 /일본, '악어의 눈물'로 면죄부 넘볼 수는 없다 /민주당의 돈 잔치, 국고보조금을 눈먼 돈으로 아는가
▲조선일보 = 시진핑ㆍ北 "북핵 회담 재개", 비핵화 기회 되려면 /시간제 공공 근로자 5만 채용이 正答 될 수 있을까 /공기업 LH 정문 시설 뜯어낸 성남市의 못난 행동
▲중앙일보 = 북한 한반도 비핵화 의지 밝혀야 /헤이그협약 가입만으론 국제입양 줄일 수 없어 /의사들의 윤리의식, 이대로는 안 된다
▲한겨레 = 6자회담 등 대화 재개 동력 키워나가야 /한점 의혹 없이 파헤쳐야 할 이재현 회장 비자금 /안철수, 새 정치의 알맹이 보여주길
▲한국일보 = 北, 6자회담 원한다면 핵ㆍ경제 병진 포기해야 /아라뱃길 책임 규명하고 대책 세우라 /소비ㆍ투자심리 깨울 자극책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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