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조간 사설] 5월 24일(금)

▲경향신문 = 새 국면 모색하는 북한의 특사 외교 /기업 구조조정, 관치금융으로 풀면 안된다 /남양유업 아직도 정신 못차렸나

▲국민일보 = 경제민주화 입법, 규제최소화 원칙 따라야 /6·15행사 제안한 北, 개성공단 정상화 의지 보여야 /재외공관의 불필요한 접대 관행 청산해야

▲동아일보 = '조세피난처 비자금' 막아야 경제 정의 바로 선다 /죽음 부른 편의점 업계 甲의 횡포 근절해야 /박근혜 인사 개혁, 홍보라인 인선이 시금석이다

▲서울신문 = 밀양 송전탑 해법, '미래'와 '국민'에서 찾아라 /부실 공교육 틈새서 기생하는 미인가 대안학교 /노무현 4주기, 이제 분노의 정치 끝내야

▲세계일보 = 안철수 신당, 정책ㆍ민생 경쟁에 앞장서 보라 /혈세 탕진하는 부실 개발사업, 반드시 책임 물어야 /학교 주변 유해업소, 정말 이대로 방치할 건가

▲조선일보 = 어지러운 북한군 인사, 잘 살펴야 할 때 /대법원, '통상임금' 혼란 정리할 새 기준 제시 필요하다 /교원 평가제 입법화해 더 이상 소란 없게 만들어야

▲중앙일보 = 새 홍보수석으로 쇄신 의지 보여라 / 일자리 문제의 본질은 '나누기'가 아니라 '만들기' /불법 위치추적, 철저한 단속이 필요하다

▲한겨레 = 전두환 숨긴 재산 찾기에 관심과 참여를 /국면 바꾸려는 북한, '진지한 대화'로 발전시켜야 /민주주의 위협하는 종편, 이대로 둬선 안 돼

▲한국일보 = 또 드러난 대기업 증거인멸 엄히 처벌해야 /사실상 기초공사에 들어간 '안철수 신당' /재외공관판(版) 갑-을 관계부터 끊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