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 헤드라인] 서울(24일, 금)

▲경향신문 = "밀양 송전탑 강행 UAE 원전 때문"-ㆍ한전 부사장 "신고리 3호기 가동 지연 땐 페널티 계약"▲국민일보 = CJ, 홍콩 법인 자산가치 부풀려 계열사에 매각 수백억 챙긴 정황▲동아일보 = 최룡해 "北, 관련국과 대화 원해"▲서울신문 = "이재현 회장 취임 때부터 비자금 조성"▲세계일보 = "北, 관련국과 대화 희망"-"中 의견 따르겠다" 방중 최룡해 밝혀, 6자회담 복귀 시사, 류윈산, 核불용 재확인 ▲조선일보 = 美, 한국에 '核재처리 반발짝만 양보'했었다-지난달 협상서 '파이로프로세싱 초기단계 허용' 밝혀, 정부 "그것만으론 불충분"… 협정 2년 연장으로 결론, 朴대통령, 美전략硏 소장 만나 '소극적인 美태도' 지적▲중앙일보 = CJ, 234억짜리 도쿄 건물 비자금으로 매입-이재현 회장 홍콩 비자금만 3500억원 달해, 이 회장이 자녀에 준 500억은 모친 손복남씨 돈 ▲한겨레 = 검찰, 전두환 채권 73억 찾고도 추징안했다-2004년 차남재용씨 재판때 비자금 밝혀냈지만, 아들로 넘어간 채권소유권 취소시키는 소송안해, 중앙지검, 전씨 미납 추징금 환수 특별팀 구성▲한국일보 = 북한 "각국과 대화 희망"-특사 최룡해, 中상무위원의 '6자 재개' 주문에 화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