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조간 사설] 5월 23일(목)
▲경향신문 = 조세피난처 탈세 끝까지 추적해 처벌해야/전두환 추징금 징수해야 사회정의 바로 선다/여성의 사회진출 봉쇄로 성추행 막겠다는 건가
▲국민일보 = 북한 특사 訪中, 주목되는 중국의 역할/조세피난처 이용한 역외탈세 뿌리 뽑아라/전두환·노태우 추징금 환수에 총력 기울여야
▲동아일보 = 김정은 특사 訪中, 北 대외정책 전환점 되나/본국의 '甲'부터 재외공관에 폐 끼치지 않아야/전력난 막으려면 왜곡된 요금체계부터 바꾸길
▲서울신문 = 조세피난처 한국인 역외탈세 철저 수사해야/KT 고졸 채용모델 산업계에 확산되길/하시모토 시장, 자국 양심의 목소리 안 들리나
▲세계일보 = 北 최룡해의 訪中, '무모한 핵무장' 깨닫는 계기 되길/제 발로 유엔 심판대에 오른 日의 저질 역사관/해외로 돈 빼돌리는 역외탈세 뿌리뽑아야
▲조선일보 = 中, 北 특사 訪中 동북아 불안 해소 계기로 삼아야/유엔 "일본은 위안부 피해자에게 汚名 씌우지 말라"/조세 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 세운 대기업 총수들
▲중앙일보 = 대기업 오너의 탈세와 재산 도피, 철저히 수사해야/미·중 정상회담과 김정은 특사 방중/유엔기구 개입 부른 일본의 위안부 망언
▲한겨레 = 빙산의 일각 드러난 역외탈세 의혹/밀양 송전탑, 공사 중단하고 근본 해법 찾아야/'김재철 체제 연장' 확인한 문화방송 인사
▲한국일보 = 김정은의 대중 특사외교를 주목한다/전두환 미납금 추적은 사회정의의 문제다/속속 드러나는 역외탈세, 단호히 뿌리 뽑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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