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조간 사설] 5월 20일(월)
▲경향신문 = 안철수의 '현장 정치', 야권 부활의 계기돼야 /원전 안전의 중요성 일깨우는 백령도 지진 / 대규모 고객정보 유출하고도 쉬쉬한 보험사
▲국민일보 = 개성공단은 정치적 흥정의 대상이 아니다 /순천만 정원박람회 성공이 말하는 것 /복지재원 마련하려면 선심성 SOC 예산 줄여야
▲동아일보 = 남덕우를 기리며 '제2 한강의 기적'을 기다린다 /'직무와 관련 없는 뇌물' 봐주면 김영란법 아니다 /국제적 고립 자초하는 일본, 북한 닮아 가나
▲서울신문 = 아베의 일본, 정녕 동북아 질서 뒤흔들 텐가 /北, 미사일 발사로는 출구 못 찾는다 /정부ㆍ지자체 무상보육 책임 미루기 그만둬야
▲세계일보 = 남남갈등 부추기고, 미사일 쏘는 北의 꼼수 /'눈먼 돈' 취급받는 국고보조금 뿌리부터 수술해야 /한반도에 나타나는 지진 적색신호
▲조선일보 = 北, 대화 제의에 미사일로 대답하며 뭘 얻겠나 / 5ㆍ18 기념식 파행이 일깨워준 국민통합 긴급 과제 /공무원들에 맡겼더니 알맹이 다 빼버린 '청탁금지法'
▲중앙일보 = 5ㆍ18에 대한 근거 없는 왜곡을 규탄한다 /빌 게이츠도 의아해하는 서울대의 창업 환경 /사회봉사 대상자 2차 범죄 예방 절실하다
▲한겨레 = '반쪽짜리 5ㆍ18 기념식'과 국민대통합 /국정원 정치공작, 검찰 수사력 총동원해 파헤쳐야 /개성공단 시설점검 위한 방북 허용해야
▲한국일보 = 남북, 소모적 신경전 끝내고 대화 결단 내려야 /누더기 된 '김영란법' 이럴 거면 왜 만드나 /민·관·정 재정개혁 추진기구 설치 필요하다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