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극찬 물짜장 "왜 서울엔 없나요"
가수 데프콘이 극찬한 전주 '물짜장'이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순위에 오르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데프콘은 고향 전주를 찾아 아버지와 함께 물짜장을 먹었다. 데프콘은 "안 먹어 보면 모른다. 기가 막히는 맛"이라며 물짜장 맛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물짜장은 볶음면의 일종으로 녹말을 풀어 걸쭉하게 만들고 고추기름 등 다양한 양념으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물짜장은 2012년 KBS2 '1박2일'에서도 한차례 소개된 바 있지만 아쉽게도 서울에서는 만들거나 판매하는 곳이 없다.
1970년대 전주의 한 화교 요리사가 춘장 대신 간장을 넣어 만들어 먹은 것이 시초로 전해진다.
@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