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조간 사설] 5월 18일(토)

▲경향신문 = 국민통합 해치는 반역사적 5ㆍ18 왜곡 시도/국정원 수사의 초점은 대선개입 의혹 규명이다/아베 내각의 대북 '돌출외교'가 주목되는 이유

▲국민일보 = 유명무실 위기 김영란법, 원안대로 입법하라/현대차 고용세습 단협 무효판결이 말하는 것/소년소녀가정제 폐지 이후 대책이 관건

▲동아일보 = 北, 나라 빗장 풀고 세계에 식량지원 호소하라/3년간 지방세 체납하고도 돈 잘 쓰는 전두환 씨/'일자리 대물림'은 사회 정의에 어긋난다

▲서울신문 = '철밥통 본색' 미래부 그 이름이 부끄럽다/직장 어린이집 설치 기준 완화 서둘러라/'고용승계 무효' 勞도 使도 타산지석 삼길

▲세계일보 = '김영란법' 누더기로 만들며 '공직기강' 말하는가/복지공약 이행ㆍ국가채무 경감의 열쇠는 '성장'이다/제동 걸린 대기업 귀족노조의 일자리 세습

▲조선일보 = 경제 살리기가 公約 이행의 첫걸음이다/청와대 안 '벼락감투'들이 지금 새겨야 할 것/법원 "노조원 일자리 대물림은 사회正義에 反한다"

▲중앙일보 = 현실주의 다짐한 민주당, 행동으로 보여달라/개성공단 고사 위기 두고 볼 셈인가/연명치료, 환자와 가족의 선택에 맡겨야

▲한겨레 = 저열한 5ㆍ18 정신 훼손 철저히 수사해야/북-일 대화 비난 말고 국면 전환을/'공약 가계부' 재원 계획 분명히 해야

▲한국일보 = 역사를 비틀어 보려는 좌우의 잔꾀를 경계한다/고용세습 부당성 확인한 현대차 단협 판결/공무원들의 잇따른 죽음, 계속 방치할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