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조간 사설] 5월 17일(금)

▲경향신문 = 북한은 개성공단 되살릴 의지가 있는가 /성적 자기결정권 인정한 '부부강간죄' 대법 판결 /"말과 구호로만 했던 비정규직 투쟁을 반성한다"

▲국민일보 = 새 정부의 재정개혁 추진에 차질 없으려면 /부부강간죄 성립에 우려되는 문제들 /동북아에 禍 부르는 日 아베 총리의 독단

▲동아일보 = 박근혜 공약가계부, 실행 가능한 방안 담아야 /34개 OECD 국가 중 가장 가난한 한국 노인들 /북극이사회 진출, 미래의 경제영토 넓혔다

▲서울신문 = 복지 공무원 잇단 자살, '사회적 타살' 아닌가 /북, 반 발짝 더 내디뎌 대화 테이블에 앉기를 /새 '복지공약 가계부' 경기에 찬물 안 뿌려야

▲세계일보 = 北, '일본의 잔꾀' 깨닫고 남북 信義부터 회복해야 /4대강 수사, '재정 도둑질' 뿌리뽑는 계기로 삼아야 /추월당한 줄기세포 연구, '창조경제의 볕' 뜨게 해야

▲조선일보 = '그런 사림인 줄 몰랐다' 人事 자책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전병헌 野 원내대표, 이겨야 할 곳 양보할 곳 잘 골라야 /검찰 4대江 수사, '前 정권 손보기' 의심받으면 실패다

▲중앙일보 = 공약 손대지 않으면 재정은 구멍 난다 /과거사 배상, 증거재판의 예외일 수 없어 /대통령은 평론가가 아니다

▲한겨레 = 내용도 방법도 취약한 대북 정책 /밀양 송전탑, 주민과 더 협의해 합의점 찾아라 /김조광수 감독의 동성결혼 발표를 보며

▲한국일보 = 대법의 '부부 강간' 인정 판결을 환영한다 /4대강 사업 수사에 검찰 명예 걸렸다 /일 총리 측근 방북 결과 차분히 지켜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