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조간 사설] 5월 14일(화)

▲경향신문 = '인사 실패' 반성 빠진 박 대통령의 사과/저출산, 국가재앙 되기 전에 특단 대책 마련해야/잇단 산재, 재계 총수들의 각별한 관심 촉구한다

▲국민일보 = 청와대 시스템 정비해 성난 민심 가라앉혀야/세종시 이대로는 자리 못잡는다/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창조경제 도약대 되길

▲동아일보 = 대통령 사과 '제2의 윤창중' 솎아내야 의미있다/세종시 행정 효율화 방안, 기업에서 배우라/빈번한 군 요직 교체, 김정은 체제 불안 징후인가

▲서울신문 = '윤창중 추문' 사과, 공직기강 다잡는 계기돼야/고령층 일자리 질 높이는 대책 고민할 때/국공립대 교수 성과급적 연봉제 폐지 안된다

▲세계일보 = '윤창중 파문', 공직기강 바로 세우는 계기 돼야/현대차와 쌍용차 노조, 너무 다른 두 얼굴/인성교육 뒷전인 채 말로만 떠드는 학교폭력 근절

▲조선일보 = 청와대 크게 바뀌지 않으면 안 된다/北, 경제 살리고 싶으면 개성공단부터 정상화해야/국립대 교수 성과급, 보완할 필요 있다

▲중앙일보 = 박근혜, '윤창중 사건' 본질 직시해야/피해자 신상털기는 또 다른 국격 먹칠이다/국민 안전 위해 살신성인한 고 박근배 소방장

▲한겨레 = 대통령의 어정쩡한 사과로 끝낼 일 아니다/공정위, 경제민주화 입법 끝까지 관철시켜야/한국방송 '신보도지침'과 수신료 인상

▲한국일보 = '윤창중 사태' 대통령의 해법 지켜보겠다/393억 날린 한국형토플, 교육당국 책임져야/또 하나 '을'의 그늘서 한숨짓는 택배기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