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조간 사설] 5월 13일(월)
▲경향신문 = 박 대통령이 직접 나서 '윤창중 참사' 수습해야/KBS의 황당한 '윤창중 보도지침'/원고·엔저 시대의 위기, 체질 강화로 타개해야
▲국민일보 = 성추문도 모자라 내부 진실공방까지 벌이나/타당성 조사해 지방 국제행사 남발 막도록/엔저 압력을 경쟁력 강화 기회로 삼아야
▲동아일보 = 윤창중, 이틀짜리 거짓말로 세상 속이려 했나/인턴 신상 털기-미시USA 해킹은 또 다른 나라망신 /현대제철, 하청 노동자는 죽어도 '남의 일' 인가
▲서울신문 = '윤창중 스캔들' 正道 대응이 국격 추락 막는다/최대 실적속 마른 수건 짜는 日기업을 보라/글로벌 기업의 후진적 안전사고 민망하다
▲세계일보 = '국격 훼손' 성추행 의혹, 떳떳하다면 미국 조사 받아야/'어린이집 횡포' 언제까지 두고만 볼 건가/자식 위해 희생한 노인의 가난, 방치해선 안 된다
▲조선일보 = 청와대, '윤창중 사건'키우기로 작정했나/엔低 비상, 세계경제의 판세 변화 대비해야 할 때/어린이집 학대 더 곪으면 保育 복지에 돈 쓰나 마나다
▲중앙일보 = 국민 비참하게 하는 청와대의 무능과 무감각/'산재 사상자 세계 1위' 이젠 벗어나자/엔저 공습, 경제체질 강화의 계기 삼아야
▲한겨레 = 윤창중 추태, 결국 박 대통령의 문제다/부작용 많은 철도 경쟁체제 도입 중단해야/강정마을 언제까지 밀어붙이기만 할 건가
▲한국일보 = 무능한 청와대가 '윤창중 사태' 키운다/임박한 무상보육 대란…대책이 시급하다/산업구조 혁신으로 엔低 장기화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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