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조간 사설] 5월 10일(금)

▲경향신문 = 쌍용차 농성 해제, 정치권과 회사가 답할 차례다/여야의 원내대표 동시 경선에 바란다/'어린이용 컵라면' 나트륨 기준 완화 안된다

▲국민일보 = 정전 60주년, 감사와 책임/추경ㆍ금리인하 계기로 재계 투자 더욱 늘려야/출판계 낡은 관행 뿌리 뽑을 제도 마련하라

▲동아일보 = 기준금리 내려도 기업투자 불씨 꺼지면 헛일/사재기로는 책 문화 살릴 수 없다/원세훈 집 화염병 투척은 테러

▲서울신문 = 이제 대기업 총수들이 투자확대 다짐 지킬 때/품격 있는 한류의 확산을 기대한다/갑 중의 갑 현대차노조, 상생에도 눈 돌려야

▲세계일보 = 사이버테러법, 입씨름이나 할 때인가/새 이정표 만족 말고 '동맹 업그레이드'에 만전을/기준금리 인하 이후가 중요하다

▲조선일보 = 北, 朴ㆍ오바마의 對北 메시지 바로 읽고 응답해야/追更ㆍ금리 인하 다음은 消費 촉진책 내놓을 차례/책 사재기 출판사는 문 닫아야 한다

▲중앙일보 = 박근혜 대통령 방미가 남긴 숙제들/남양유업 사과, '밀어내기' 근절 계기 돼야/한은, '독립'과 '고립'은 전혀 다른 문제다

▲한겨레 = 약탈적 '갑을문화' 경제민주화로 바로잡아야/쌍용차 국정조사, 김한길 대표가 나서라/더 이상 '마히아'는 없어야 한다

▲한국일보 = 예상 깬 금리인하, 현오석 경제팀 실력 보여야/남양유업뿐 아닌, 기업 전반 부당관행 끊도록/'도서 사재기'는 출판계를 죽이는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