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조간 사설] 5월 9일(목)

▲경향신문 = 심상치 않은 '을의 반란' 경제민주화가 해법이다/정상회담 이후 한ㆍ미가 풀어야 할 과제/황석영 선언으로 불거진 출판계 사재기 의혹

▲국민일보 = 한ㆍ미 글로벌 파트너십 기회 확대시켜야/유연근로제 확대도입에 앞서 해야 할 일/최저임금 합리적인 결정방식 마련해야

▲동아일보 = "북은 핵 포기하고 미얀마 모델 따르라"/남양유업 사건, 갑을관계 정상화하는 계기로/적자 낸 공공기관장들의 먹자판 성과급 잔치

▲서울신문 = 혈세 줄줄 안 새도록 복지사업 통합관리하라/북, 중국의 계좌 폐쇄 의미 엄중히 새겨야/與野, 기부 가로막는 조특법 개정 서두르길

▲세계일보 = 달라진 동북아 안보지형, 北은 똑바로 봐야 한다/적자 내고도 성과급 받는 공기업, 누가 납득하겠나/'갑의 횡포' 뿌리 뽑되 마녀사냥은 경계해야

▲조선일보 = 한ㆍ미 정상회담 이후 朴 대통령의 외교 과제/중국은행의 北 계좌 폐쇄가 의미하는 것/성폭력 전과자 전자발찌 훼손 법원이 엄벌해야

▲중앙일보 = 박-오바마의 한ㆍ미 동맹 미래 청사진/중국도 북한 금융제재 가담했다/어린이집, 집단행동 거두고 투명 운영 나서야

▲한겨레 = 실패한 대북정책 고수한 한ㆍ미 정상/한-미 정상회담의 모호한 대목, 분명히 설명해야/턱없이 미흡한 시설아동 급식비 500원 인상

▲한국일보 = 亞太지역 핵심 축으로 자리 잡는 한미동맹/금리 향방보다 불확실성이 더 큰 문제다/'임을 위한 행진곡' 퇴출은 편협ㆍ졸렬한 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