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조간 사설] 5월 8일(수)

▲경향신문 = 박근혜ㆍ오바마 첫 정상회담이 남긴 것/의원들의 '특권 내려놓기' 빈말이었나/'임을 위한 행진곡' 퇴출 시도 중단해야/

▲국민일보 = 한ㆍ미 정상의 정전 60주년 공동선언 환영한다/현대ㆍ기아차 노조, 언제까지 잇속만 챙길 텐가/인천공항 검역체계가 이렇게 허술하다니

▲동아일보 = 식민통치 배상하는 영국, 역사 부인하는 일본/국내 가짜 대학, 유엔평화대학뿐인가/민주당 김 대표, 이승만 박정희 묘역도 참배했어야

▲서울신문 = 북, 핵과 경제 병진 못한다는 메시지 새겨듣길/공공기관 '성과급 잔치' 언제까지 봐야 하나/박사 아니면 시간강사도 못하게 하는 대학

▲세계일보 = 韓ㆍ美의 '더 깊고 더 넓은 동맹' 선언/영국의 국격, 일본의 국격/부정부패만 양산하는 교육감 직선제 폐지해야

▲조선일보 = 영국 정부ㆍ법원, 식민지 가혹행위 인정하고 배상하는데/우리가 사는 아파트 관리비는 새고 있지 않은가/짐작대로 충남교육감 非理도 선거 자금 염출 목적이었다

▲중앙일보 = 숨는 돈과 잠기는 지갑을 어찌할 것인가/'임을 위한 행진곡' 이면 충분하다/편파적인 묘역 참배가 무슨 '큰 기둥' 인가

▲한겨레 = 현안보다 동맹 강화에 치중한 '박근혜 방미'/'임을 위한 행진곡'을 5ㆍ18 공식 기념노래로/서상기 정보위원장의 '몽니', 한심하다

▲한국일보 = 한미 정상이 보낸 메시지 북한은 잘 읽어야/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국가 차원의 문제다 /'매관매직' 장학사제도 근본적 수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