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신규직원 70여명 '열린 채용'
입사지원서에 학력, 외국어성적, 자격증 작성란 삭제
이에 따라 공단은 입사지원서에 학력, 성적, 외국어성적, 자격증 사항 등 작성란을 삭제했다.
대신 성명과 관심업무, 희망근무지역, 취업보호대상 여부 등 기본적인 사항만 입력하면 된다.
자기소개서도 역시 '직무수행계획서'로 대체해 지원동기, 문제해결능력 등을 쓰도록 했다.
이번 채용을 통해 공단은 안전보건에 관심있는 직원 70여명을 새로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27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공단은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필기시험, 면접심사 등 3단계 전형을 진행해 합격자를 가릴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다음달 21일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모집인원 중 20% 가량을 고졸자 중에서 채용할 방침이다.
아울러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취업보호대상자와 함께 공단 이전지인 울산지역 소재 학교 졸업자를 우대한다.
채용 관련문의는 공단 홈페이지(www.kosha.or.kr)나 공단 인적자원팀(032-5100-561~3)으로 문의하면 된다.
mj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