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28일부터 6일간 YNEAN 2013 개최
YNEAN 2013은 연세 동북아시아 네트워크 포럼 2013(Yonsei Northeast Asian Network 2013)의 약자다.
동북아 지역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동북아 관련 주제에 대해 심도있는 강연을 듣고 토론을 통해 서로간 이해도를 높이고 인적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국제 대학생 컨퍼런스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새로운 세대의 시대가 온다(The upcoming era of a New generation)'는 주제로 열린다.
한국, 중국, 일본 등 동북아 지역 대학생은 물론 대만, 캐나다 등 20여개 대학의 전문가와 대학생 약 15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기조연설은 김종훈 새누리당 의원이 맡는다. 김 의원은 리더십과 동북아시아의 정세에 대해 연설할 예정이다.
외교대사회담(Diplomatic Round Table)에는 김수권 외교통상부 평화외교기획단장, 롤프 마파엘 주한독일대사 등이 참석한다.
참가학생들은 또 정치, 문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등 네 개의 세션으로 나눠 워크숍을 진행한다.
워크숍에는 서정민 연세대 교수, 이재영 새누리당 의원, 김진교 서울대 교수, 이윤호 YG엔터테인먼트 팀장 등이 연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참가자들간 친목도모와 문화교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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