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교육청, 교사 고충 상담 지원

19일 성북 행복 클러스터 발대식 개최

'성북 행복 클러스터'는 관내 교사를 대상으로 교육, 생활지도 등 고충에 대한 맞춤형 상담을 지원한다.

서울여자대학교 정서인지통합센터를 중심으로 교수 6명, 정신과 의사 1명, 수석교사 11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됐다.

성북교육청은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 고충 상담의 경우 성북교육청 Wee센터에서 치료비를 지원하고 교수-학습 컨설팅, 생활지도 등은 무료로 이뤄진다”며 “성북 행복 클러스터 발대식을 계기로 교사들의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