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식습관 교정체험 캠프 개최
25일~6월15일 매주 토요일, 저소득층 어린이 대상
서울시교육청은 삼성서울병원, 인제백병원 등과 함께 저소득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25일부터 6월15일까지 매주 토요일 ‘식습관 교정체험 캠프’를 실시한다.
최근에는 식생활환경의 변화가 가속화돼 비만, 아토피, 식품알레르기 등 학생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식품알레르기 반응에 대한 시기적절한 처치는 알레르기에 의한 위험에서 어린이를 보호할 수 있다”며 “비만, 아토피피부염 등은 다른 질환에 비해 식품과 연관성이 높아 어린이만이 아닌 가족이 함께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우리 아이 힐링 캠프’ 주제로 실시되는 이번 캠프는 아동, 학부모 등과 함께 보고 듣고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k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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