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교육CEO 직업체험의 날' 행사
2016년까지 중1 진로탐색 집중학년제 전면실시
이날 행사는 문용린 교육감, 김관복 부교육감, 11개 지역교육지원청의 교육장들이 먼저 솔선함으로써 직업체험의 중요성과 의미를 알리고 우리 사회 직업인들의 동참을 이끌어내는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소속 학교의 진로진학상담교사를 통해 사전교육을 받고 사후교육, 상담까지 연계되는 ‘청·진·기’(청소년 진로직업체험의 기적)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직업체험은 멘토의 업무 관찰 및 인터뷰, 교육청 투어, 교육전문직과 교육행정공무원 직업 소개, 교육현안 토의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서울시육청은 올해 핵심 정책인 ‘중1 진로탐색 집중학년제’와 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인 ‘청·진·기’를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2016년까지 중1 진로탐색 집중학년제를 전면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전 사회적으로 직장을 개방하는 풍토 조성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k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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