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세계적 온라인 강의 '에덱스' 참여
"국민과 세계 다양한 학습자에 고등교육 제공"
하버드대학교와 MIT(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가 공동으로 설립한 비영리 기업인 에덱스는 세계 각국의 학습자를 위한 무료 온라인 강좌를 운영하고 대학교육 발전을 위해 연구하는 세계적인 온라인 공개 강의 서비스 기관이다.
이번 에덱스에 참여하는 교육기관은 서울대와 중국의 북경대, 일본의 교토대, 독일의 뮌헨공과대, 미국의 코넬대와 워싱턴대 등 15개 대학이다.
서울대는 이번 참여로 앞으로 서울대 재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과 세계 다양한 학습자에게 고등교육 강의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대 관계자는 "이번 참여를 통해 서울대의 온라인 공개 강의가 글로벌 교육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jung90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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