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아시아연구소, 23일 대중문화 교류 강연

대중문화 상생을 위한 고민 논의

이번 강연은 강명구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배국남 대중문화 전문기자와 윤석호 윤스칼라대표, 서현동 CJ E&M 글로벌 사업팀장, 김수정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등이 참석한다.

아시아연구소는 올해 사업으로 아시아 연구의 중요성을 국내적으로 알리기 위한 '아시아시대, 중심을 가다'라는 기획을 마련해 진행하고 있다.

각 분야 전문가를 패널로 초청해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되는 '열린강연' 시리즈는 이 기획사업의 일환이다.

아시아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열린강연에서 진정한 한류를 위해 '한류'만을 놓고 얘기하기 보다 '아시아 대중문화가 상생하는 방향에서의 고민'을 함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ung907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