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밤 8시 서울시청 인근 건물 전등 안 켠다
서울시교육청·서울시 에너지절약 불끄기 행사
서울광장에서 오후 5시부터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학생, 학부모, 시민 등 24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서울시 에너지수호천사단은 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도 총 525개 학교가 가입해 학생 2만2000여명, 학부모 3300여명이 낭비되는 에너지 절약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단체이다.
22일 행사는 1부 발대식에 골든벨 퀴즈대회, 학생·학부모·대학생 멘토단 발대, 플래시몹 리허설 및 문화공연이 진행된다.
2부 행복한 불끄기의 날 선포식에서는 시민 모두가 함께 해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시 청사 및 인근 건물을 모두 소등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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